[한국의료재단 ifc] 장내 가스 줄이는 방법
장내 가스는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발생하기도 하고,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하는데, 배가 더부룩하고 장내에 가스가 생기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게 됩니다. 생활습관을 간단하게 고치는 것 만으로도 배속 가스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데, 한국의료재단 IFC 종합검진센터와 함께 알아보시죠~
음식물을 꼭꼭 씹고 천천히 먹는다
음식물을 꼭꼭 씹지 않고 삼키면 공기까지 삼키게 되어 배에 가스가 차게 됩니다. 또한 음식물을소화시키기 위해 위장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음식물이 부패하게 되고 이때 가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음식물을 입에 넣고 말을 많이 하게 되면 공기를 많이 삼키게 되어 같은 이유로 배에 가스가 차게 됩니다.
변비 해소를 위해 물과 섬유질을 많이 먹는다
변비가 오래 지속되어 음식물이 장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음식물이 부패하면서 가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변비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은데요,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는 채소, 그리고 물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걷기와 달리기를 한다
걷기와 달리기는 장의 연동운동에 영향을 주어 가스 배출을 원할하게 하고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추위에 길이 얼었거나 시간이 부족해 실외 운동이 힘든 상황이라면, 스트레칭이나 시계 방향으로 배 마사지를 해 장을 자극하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를 줄인다
탄산음료는 음료를 마실 때 음료 안의 다량의 공기를 삼켜 가스가 많이 생성되고, 또한 음료 안에 들어있는 다량의 설탕이 발효되면서 또한 가스를 만들어 내므로 탄산음료 대신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의료재단 홍보전략팀 안미연